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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8 18:4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mmiya 2008/12/28 20:04 수정삭제

      아, 역시 그랬구나.
      이거 나중에 봤어. 혹시 몰라서 승인취소 해뒀었고.
      글 수정하면 내 이름으로 바뀌어서 등록되어 버리기 때문에, 수정은 안했고.
      음. 미승인상태로 두나, 내가 비공개로 돌려버리나, 어차피 네가 비번 몰라서 고칠 수 없는 상태면 네가 볼 수 없기는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냥 미승인상태로 둘게. ^^

  2. jmin 2008/12/19 00:32 답글수정삭제

    에공 또 이렇게 불쑥 튀어들어왔어요..
    비번은 외웠는데 ㅎㅎㅎ
    잘지내고 있죠?
    날씨덕에 움츠리고 있었더니 맘도 움츠려 들었나 봐요
    귀차니즘에 빠져 울칭구를 맘속으로만 외쳤나 봐요
    언제나 이렇게 들어오면 따뜻한 맘으로 얼굴에 미소 가득 돌아갈거면서 말이에요..
    또다시 겨울학기가 시작되고 왠지 모르게 바쁜척을 하지만 조금 우울했었나 봐요
    울칭구 참 많이 보고싶었답니다 언제나

    • mmiya 2008/12/19 08:57 수정삭제

      불쑥 오시는 거 좋아요! 힛.
      네, 잘 지내요.
      저도 잠시 우울함에 빠져있다 나왔어요. 며칠 감기 때문에 더 멍하긴 했지만요.
      언제나 이렇게 반가운데, 저야말로 항상 기다리기만 하네요.

      반가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