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자 추가분입니다.
이 포스팅은 재활용되고 있으므로 댓글 수와 상관없이 제목에 표기되는 숫자가 현재 남아 있는 초대장 수입니다.
이 글에 비밀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단, 초대장 받은 후, 가입하지 않고 방치하시면 취소합니다.
보냈다는 댓글이 있는데도 초대장 받지 못한 분의 경우,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재활용되고 있으므로 댓글 수와 상관없이 제목에 표기되는 숫자가 현재 남아 있는 초대장 수입니다.
이 글에 비밀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단, 초대장 받은 후, 가입하지 않고 방치하시면 취소합니다.
보냈다는 댓글이 있는데도 초대장 받지 못한 분의 경우,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mmiya 2008/09/03 07:49 수정삭제네 블로그에 적어놓은 지메일 주소로 보냈어. 확인해봐. 여기로 오면 좋겠당. 히.
아직 스킨 편집 안되니까, 넌 아직 쓰고 싶지 않으려나 싶었거든.
-
-

-
mmiya 2008/11/26 10:42 수정삭제다른 분이 먼저 초대해 주셨나 봅니다. 이미 있는 이메일 주소라고 나오는군요.
비밀글로 남겨주시지 않아서, 댓글은 미승인 상태로 두겠습니다.
-
-

-
-

-
-

-
-

-
-

-
-

-
mmiya 2008/12/05 09:23 수정삭제황소님은 이번에 초대받으셨나요? 그럼 다음번 초대장 배포될 때 받으실 거예요.
텍큐닷컴의 메인의 소식 받아보기로 이메일 주소 남긴 분들에게 초대장 배포할 때, 이미 가입되어 있는 사용자도 초대장을 새로 받고 있거든요. 지금까지는 배포 때마다 5장 정도였어요. 전 이번이 두 번째네요.
-
-

-
mmiya 2008/12/06 13:58 수정삭제무얼요. 역시 새로 가입하신 거였군요. ^^
다음번 배포일에 네트워크/초대하기를 확인해 보세요. 보낼 수 있는 초대장 수가 표시될 거예요.
-
-

-
-

-
-

텍스트큐브 초대장 배포합니다.(5장)
Tracked from 일방통행로 2008/12/25 13:19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뭐 딱히 드릴 선물도 없고. 혹시나 팀블로그 같은 걸 하게 되면 풀려고 했던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비밀글로 이메일 주소와 어떤 블로그를 꾸밀 건지 알려주세요. 특정하진 않겠지만 중국관련이나 인문학 관련 블로깅 하실 분은 우대합니다~ =^-^=
트랙백 주소 ::
http://mmiya.com/866/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