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비냄새가 나....^^;; 철퍽철퍽 뛰어가는 상상도 하게 되고..하핫 사진느낌 너무 좋다~!
그냥 아스팔트에, 저녁 때라 어둡고 그래서, 비가 오고 있는데도 오고 난 이후의 느낌밖에 안났어. 네 평이 너무 후한 거 아냐? 으흐. 특별히 찍힌 것은 없는데, 왠지 나도 사진느낌은 좋아서 블로그 이미지에 넣어놨지만. 네가 좋다 해주니 더 좋아. 이히히.
아 메인으로 이 사진 좋아요 언니. 비로 적신 저 바닥에서 오묘한 '보랏빛'도 가미되어 있어서 저도 좋았다랬어요 :)
응. 당분간 이 사진을 메인에 걸어둘래. 칼라사진이긴 한데, 밤에 바닥을 찍은 거라 거의 흑백사진이구나, 그랬는데, 딸뿡씨 말 듣고 다시 보니 정말 보랏빛이 보이는 거 있지!! 와우. 기분이 더 좋아졌어! 고마워용♡ 우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