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이야 익히 알고 있고 어릴 때 동화책으로도 읽었지만, 완역본이라기에 어떠한가 궁금해졌다.
차라리 내용을 몰랐으면 어땠을까.(솔직히 알 수 없지만.)
늘어지고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그런가 읽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거의 2주! 1권을!!)

2. 무료로 교육하지 않는 사회는 죄악이다.

1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
좋은 말이다. 이 책을 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지정해야 하는 거 아닐까?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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