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도
비워둘 수 밖에 없는 자리.
자리가 있음을 알아도 
오지 않을 당신.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데
마음은 꼭 그렇지도 않나봐.
하지 말아야 할 생각들로 가득 차 있어. 

여전히 잡고 싶다.
사랑은,
나는,
2010/01/29 15:04 writing mmiya